전인범 예비역 육군 중장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NCT APAC & PRO eXperience 2026’에 참석했다.
전 중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행사 참석 소식을 전하며 “화학, 생물학, 방사능, 핵 그리고 폭발물(CBRNE) 위협에 대비하고 대응하는 모임”이라고 소개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0월 20~21일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비전통적 위협 대응 분야 국제행사다. 관련 기관과 국제 전문가, 기술 공급업체 등이 참여해 대응 경험과 기술을 공유한다. 회의와 장비 시연, 전문가 교류, 상황별 시나리오를 활용한 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식 프로그램에는 전 중장이 미 육군협회(AUSA) 한국지부 수석부회장 자격으로 20일 개막 전체회의 연사 명단에 포함됐다. 인도네시아 경찰과 말레이시아 육군, 대만 군 의료 분야 관계자 등도 같은 회의 연사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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