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디트로이트지회와 윈저지회가 오는 5월 미국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윈저에서 ‘소규모지회 활성화 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세계한인무역협회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2026년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한인 경제인 교류 확대와 지회 간 협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첫날인 21일 행사는 미국 미시간주 사우스필드 소재 미시간 한인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둘째 날인 22일에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 소재 햄프턴 인 앤 스위트 바이 힐튼 윈저에서 일정이 이어진다.
행사 프로그램은 한인 경제인 포럼 및 네트워킹, 월드옥타 소개, 외부 강사 특별강연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점심 식사와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북미 지역 소규모 지회의 운영 활성화와 회원 간 네트워크 확대, 차세대 무역인 발굴 등을 이번 대회의 주요 목표로 제시했다.
행사 참가 신청과 문의는 디트로이트지회(248-330-8018)와 윈저지회(519-996-8030)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월드옥타 디트로이트지회와 윈저지회가 공동 주최하고,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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