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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김, 미 연방 상원의원 후보로 출마

미 연방 하원의원인 앤디 김 후보가 2024년 11월 5일 뉴저지주 선거에서 상원의원 자리에 도전한다. 앤디 김은 최초의 한인 상원의원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순간을 맞이하고 있으며, 그가 승리한다면 이민 역사를 자랑하는 미주한인들에게 중요한 상징적 성과로 기록될 전망이다.

앤디 김 후보는 2019년부터 뉴저지 주민들을 위해 봉사해왔으며, 현재 하원의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국가안보와 해외 구호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고, 특히 아프가니스탄 난민 구출 작전과 관련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021년 미 의회에서 통과된 장례식 관련 지원 법안을 주도해 많은 미국 가정들이 팬데믹 동안 부담했던 장례 비용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앤디 김 후보는 “한국계 최초의 상원의원이 되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미국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경제, 무역, 국방, 사회복지 분야에서 자신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각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선거에서 한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한 가운데, 앤디 김은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가 역사적인 결과를 만들 수 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10월 15일로, 투표는 11월 5일에 진행된다.

앤디 김의 선거 캠페인과 관련된 정보는 그의 공식 웹사이트 www.andyki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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