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문기술자’ 이근안 사망…민주화 상처 남긴 채 생 마감

군사정권 시절 고문 수사를 주도해 ‘고문기술자’로 불린 이근안 전 경감이 3월 25일 사망했다. 향년 88세다. 26일 취재를 종합하면 이근안은 서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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