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ost

재외국민 뉴스채널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54541

Advertisement

함세웅 신부, 미국 시국강연회 개최… 민주·평화운동의 산증인이 전하는 메시지

민주주의와 평화, 인권운동의 상징적인 인물로 잘 알려진 함세웅 신부가 2024년 11월, 뉴욕과 워싱턴에서 시국강연회를 개최한다.

함 신부는 한국 사회에서 개인의 존엄성과 정체성, 국가사회와 종교의 핵심인 공동선을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그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창립자이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 등 다양한 사회운동에 앞장서며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어왔다.

이번 강연회는 2024년 11월 7일(목) 오후 6시에 뉴욕 우리교회에서, 그리고 11월 13일(수) 오후 6시에는 워싱턴 성공회에서 열리며, 미주지역의 한인들과 함께 한국의 민주화운동과 인권의 중요성을 다시금 상기시키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 일정

  • 뉴욕 강연회: 2024년 11월 7일 (목) 오후 6시, 장소: 여명홀 뉴욕우리교회 (53-71 72nd Pl. Maspeth, NY 11378)
  • 워싱턴 강연회: 2024년 11월 13일 (수) 오후 6시, 장소: 성공회 워싱턴교회 (10520 Main St. Fairfax, VA 22030)

이번 행사는 뉴욕, 뉴저지 비상시국회의와 미주민주평화포럼(KAPAC), 미주한인평화재단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함 신부의 이번 강연이 한반도의 민주주의와 평화, 그리고 인권 문제를 향한 미국 내 한인사회의 관심을 크게 높일 것으로 보인다.

댓글 남기기

Korean Post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