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교회와 지역 사회의 전인적 회복을 목표로 한 교회-커뮤니티 협력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GIFT 전인코칭전문학교는 지역 교회와 손잡고 마음·관계·영성을 아우르는 전인 건강 회복을 위한 ‘교회-커뮤니티 아웃리치 회복 파트너십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1회 프로젝트는 더블레싱교회와 협력해 진행된다. 교회 성도는 물론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전인 치유 세미나로, 신앙 공동체를 넘어 지역 커뮤니티 전체를 회복의 장으로 초대하는 것이 특징이다.
세미나 주제는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타인을 발견하기’다. 임상심리학 박사와 의학박사가 함께 참여해 4주간 안전하고 따뜻한 회복의 여정을 제공한다. 개인의 내면을 성찰하고 관계 회복의 실질적 도구를 나누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일정은 2026년 1월 20일부터 2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다. 장소는 애너하임에 위치한 더블레싱교회이며, 강사는 Dr. Lydia Chun과 Dr. Joseph Chun이 맡는다. 참가비는 무료로, 교회 외부인의 참여도 환영한다.
주최 측은 신앙은 있으나 마음의 쉼이 필요한 이들, 관계와 내면을 점검하고 싶은 이들, 지역 공동체 안에서 건강한 성장을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회 교인이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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