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수원이 오픈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전시를 선보이며 고객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지난해 1월 개장한 스타필드 수원은 개장 첫 주말 3일 만에 30만 명이 방문한 데 이어, 1년 만에 약 1900만 명이 다녀가며 경기도 전체 인구를 뛰어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방문객 중 57%는 2030세대로, 젊은 세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1주년 행사는 2월 2일까지 스타필드 수원 1층 타워 아트리움에서 열리는 ‘레고 팬 아트 페어 with 스타필드'(LEGO FAN ART FAIR with Starfield)로 시작된다. 레고 아티스트 33인의 290여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방문객들은 레고 브릭풀에서 직접 레고를 쌓는 체험도 즐길 수 있다. 선착순 200명에게는 나만의 ‘레고 복주머니’를 제작할 기회가 주어진다.
29일에는 별마당 도서관에서 ‘유사랑 재즈밴드’의 공연이, 30일에는 크로스오버 그룹 ‘크레즐’ 멤버 3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져 특별한 음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오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의 ‘The new G-Class’ 팝업 이벤트가 진행된다. 신형 ‘G 450 d’와 첫 순수 전기차 ‘G 580 위드 EQ 테크놀로지’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5일과 26일에는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팽이 만들기 행사가 열리며, 오후 시간대에는 키다리 피에로가 요술 풍선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스타필드 수원 관계자는 “지난 1년간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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