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 용인지부가 21일 제6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경안천로 76에 위치한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5대 이민희 회장의 이임식과 제6대 신서아 회장의 취임식이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임하는 이민희 회장의 헌신과 열정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신임 신서아 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바자회가 열렸으며,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사전공연이 마련됐다. 이·취임식은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용인지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여성의 선택과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주최 측은 축하 화환 대신 쌀로 마음을 전해달라고 요청했으며, 전달받은 쌀은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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