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범 주독일대사는 5월 20일 독일 바이에른주를 방문해 에릭 바이스벵어 바이에른주 유럽·국제관계 장관과 면담하고 한독 관계 및 방산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임 대사는 이날 면담에서 양국 간 경제·안보 협력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고, 최근 유럽 안보 환경 변화 속에서 방산 분야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 대사는 이어 토마스 엘스터 주뮌헨 명예영사가 주최한 영사관 이전 및 석가탄신일 기념 리셉션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행사에는 후베르트 아이벵어 바이에른주 경제장관을 비롯해 주뮌헨 스위스 총영사, 일본 총영사 등 각국 외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임 대사는 행사 참석자들과 환담하며 한국과 바이에른주 간 경제·문화 교류 확대와 우호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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