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청소년들이 함께 만드는 연합 축제 ‘평평유메’가 오는 30일 열린다.
평택시와 원평청소년문화의집, 평택시청소년단체협의회, 평평유스페스티벌청소년추진위원회는 오는 30일 소사벌 레포츠타운 주차장에서 ‘제19회 평택시 청소년 연합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는 ‘민속촌’이다. 행사명인 ‘평평유메’는 ‘평택 Peace Youth Festival’의 약칭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지역 대표 청소년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체험마당에서는 길놀이를 시작으로 궁떡궁떡 떡메치기, 강강술래 등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캠페인 부스와 체험 부스, 놀이 부스, 먹거리 부스 등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공연마당은 오후 4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이어진다. 청소년 공연과 함께 추첨권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관련 문의는 원평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연락처는 031-656-2634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