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한인연합은 주샌프란시스코총영사관과 함께 재외동포청의 후원을 받아 오는 6월 7일(토) 오전 10시, 포스터 시티 크라운 플라자 호텔(Crowne Plaza)에서 ‘2025 한인 타운홀 미팅(Korean American Town Hall)’을 개최한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재외동포청의 파트너십 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며, 지역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최신 행정 명령과 미국 이민 정책 변화가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진행된다.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과 참석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있어 실질적인 정보 교류와 의견 개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참석자에게는 점심 식사가 제공되며, 지역 사회 구성원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과 사전등록 방법은 주최 측 또는 베이한인연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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