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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 도시기반시설 현장 4곳 점검

현근택 수원시 제2부시장이 수원시 주요 도시기반 조성사업 현장을 연이어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수원시에 따르면 현 부시장은 전날 장안구 정자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대유평지구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우만 테크노밸리 조성 예정지, 세류2동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공사 현장,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현장까지 총 4곳을 순회하며 점검했다.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는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3단계에 걸쳐 추진 중이다. 특히 광교·호매실 방향의 버스 램프 설치도 병행돼, 지역 간 교통 연계성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이어 방문한 우만 테크노밸리 부지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첨단산업 융복합 허브로 조성될 예정이며, 수원의 미래 먹거리 산업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 부시장은 세류2동 도시재생 어울림센터와 인계동 행정복지센터 현장도 찾아 마무리 단계까지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현근택 부시장은 “이번에 방문한 4곳은 시민 삶과 직결된 핵심 사업지”라며 “행정의 답은 항상 현장에 있다는 자세로, 앞으로도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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