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 ‘지오이'(GOE)가 구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실버버튼을 획득했다. 이는 경기도 내 공공기관 중 최초의 성과다.
교육청에 따르면 ‘지오이’ 채널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취임 이후 구독자가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연간 누적 조회수는 약 1100만 회에 달한다. 이는 임 교육감이 강조해 온 ‘소통 중심’ 홍보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도교육청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교직원과 학생 등 교육 가족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주요 콘텐츠로는 학교 생활 팁을 제공하는 ‘나선이꿀’, 인기 SNS 밈을 활용한 ‘지오밈'(G.O.MEME), 경기교육 구성원을 조명하는 ‘스쿨히어로’ 등이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구독자 10만 돌파를 계기로 더욱 창의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해 교육 가족과의 소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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