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 리더십 포럼이 9월에 열린다. 이번 포럼은 미·중 패권 경쟁과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 한국의 대외 전략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최 측은 국제금융과 기업재무, 핀테크 분야에서 국내 최고 전문가로 평가받는 안유화 교수를 강연자로 초청했다. 안 교수는 중국, 한국, 미국을 아우르며 연구·교육·자문 활동을 이어온 학자이자, 대중적 채널인 삼프로TV에도 출연해온 경제·금융 전문가다.
포럼 관계자는 “미국과의 경쟁 속에서도 중국은 여전히 중요한 경제 파트너”라며 “새 정부가 직면한 국제적 과제 속에서 한국이 어떤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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