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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영사관, ‘2024년 지식재산권 전략 세미나’ 개최

LA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완)은 오는 25일 ‘2024년 지식재산권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LA 총영사관과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북미IP센터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JW 메리엇 호텔 LA 라이브(900 W. Olympic Blvd. LA) 골드볼룸에서 오후 1시에 시작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분야의 IP 전략과 신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LA센터 박병호 센터장은 콘텐츠 IP 전략을 설명하며, 유비펀(Ubifun) 박진환 대표는 게임산업에서의 불법 콘텐츠 대응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CJ 아메리카 루시 곽 변호사는 미국 진출 기업들의 IP 활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신시장 진출 전략과 관련해서는 시메이 영 변호사가 캐나다 진출을 위한 지식재산권 및 법률 이슈를 다루고, SK에코엔지니어링 정상원 매니저는 중소부품업체의 북미 플랜트 시장 진출 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다.

LA 총영사관은 “지식재산권 문제는 더 이상 개발도상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에서 사업하는 모든 기업들이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필수적인 사항이 되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가자들이 전략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사전 등록 시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사전등록 링크: 등록하기
문의: 지식재산보호원 북미IP센터(event.koipa@gmail.com), LA 총영사관 채봉규 영사(chae400@mofa.go.kr)
전화: (213)-385-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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