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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사)재일본한국화장품협회와 MOU… 오송 뷰티엑스포 글로벌화 박차

충청북도가 (사)재일본한국화장품협회와 손잡고 ‘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이하 오송 뷰티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17일 (사)재일본한국화장품협회(회장 권용수)와 협약을 맺고, 화장품·뷰티산업 발전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엑스포 기업 유치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이번 협약에 따라 충청북도는 ▲화장품·뷰티 분야의 교류 및 협력 사업 발굴 ▲엑스포 참가 기업 및 해외 바이어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 등의 지원을 맡는다. 반면, 재일본한국화장품협회는 ▲엑스포 해외 홍보 ▲일본 기업·바이어 유치 ▲국내 기업의 글로벌 수출 지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 화장품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충북이 대한민국 뷰티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을 모을 방침이다.

김영환 지사 “오송 뷰티엑스포, 국제 행사로 키울 것”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은 대한민국 바이오·뷰티산업의 핵심 지역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2025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를 국제적인 행사로 더욱 성장시키겠다”며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5 오송 뷰티엑스포는 국제적 규모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 화장품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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