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중소기업계를 대표하는 최경용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장은 “지금이야말로 지역 중소기업이 단단히 뭉쳐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경기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1년째 현장을 뛰고 있는 그는 “정책보다 현장이, 지원보다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30년 넘게 제조업과 벤처업계에서 활동한 현장 전문가다. 중소기업인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경기도 내 약 5만 개 중소기업 네트워크를 하나로 묶어 산업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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