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TEAM(앤팀)이 두 번째 정규 앨범 ‘Yukiakari'(雪明かり/유키아카리)를 발매하며 사계절 시리즈를 완성했다. 이번 앨범은 방시혁을 비롯한 세계적인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12월 18일 발매된 정규 2집 ‘Yukiakari’는 ‘눈에 반사된 빛으로 주위가 환히 보이는 현상’을 뜻하며, 봄, 여름, 가을에 이어 ‘겨울’을 테마로 한 사계절 앨범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이다. 이 앨범은 &TEAM 멤버 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가 함께하며 쌓아온 유대감과 희망을 담아냈다.
화려한 프로듀서진, 방시혁과 세계적 아티스트 참여
이번 앨범에는 하이브 대표이자 &TEAM의 탄생부터 함께한 방시혁과 함께 다수의 글로벌 히트 메이커들이 참여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의 ‘Wrecking Ball’, 방탄소년단 정국의 ‘Seven’, 마룬5의 ‘Girls Like You’ 등을 제작한 서킷(Cirkut), 빈센조(VINCENZO), 소마 겐다(Soma Genda), 녹(knoak) 등 다양한 장르에서 이름을 떨친 프로듀서들이 합류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다채로운 음악과 메시지
타이틀곡 ‘Yukiakari’는 감성적인 기타 리프로 시작해 역동적인 멜로디로 이어지는 곡으로, 사계절을 함께 보낸 멤버들의 자신감과 새로운 시작을 담아냈다.
수록곡 ‘Deer Hunter’는 성장을 늑대의 모습에 비유한 곡으로, 아홉 멤버의 매력적인 보컬이 어두운 팝 사운드와 어우러진다. 선공개된 ‘illumination’은 겨울의 로맨틱한 감성을 극대화한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이다.
팬송 ‘crescent moon’s wish’에서는 팬덤 LUNÉ(루네)를 향한 멤버들의 진심이 돋보이며, 앞으로 함께 걸어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활발한 활동 예고
&TEAM은 19일 일본 도쿄에서 정규 2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을 통해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깊은 인상을 남길 &TEAM의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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