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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묘선, 국립부산국악원서 전통춤 무대 선보여

국악인 김묘선이 지난 7월 12일(토) 오후 6시,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전통춤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김묘선의 예술세계를 집대성한 무대로, 정통춤과 창작춤이 조화를 이루며 깊은 울림을 전달했다. 다채로운 장르의 국악과의 어우러짐 속에 전통의 정수와 현대적 해석이 녹아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김묘선은 그간 무형문화재 이수자이자 무대 예술인으로 활동하며, 우리 춤의 미학과 철학을 국내외에 전파해왔다. 이번 무대에서는 그간 갈고닦은 예술적 역량을 집약해 보여주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을 관람한 한 관객은 “단순한 무대가 아니라, 삶과 예술이 맞닿은 깊이 있는 울림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립부산국악원 측은 “김묘선 선생의 공연은 전통예술의 가치와 감동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전통예술의 보존과 발전을 위한 기획공연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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