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이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 외평포럼이 제6회 국회의정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회 외평포럼은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한반도 평화와 대한민국의 국제적 역할을 모색하고, 국익을 지킬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출범한 연구단체다.
외평포럼은 지난 1년간 2기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국제질서 재편이 한반도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고, 변화된 국제 환경 속에서 한국의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데 주력해 왔다고 밝혔다.
김준형은 수상 소감을 통해 “국회 외평포럼의 이번 대상 수상은 결코 개인의 성과가 아니다”라며 함께 활동한 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부승찬 연구책임의원을 비롯해 강경숙·고민정·권칠승·김태년·박범계·박은정·박지원·이재강·이해민·정혜경 의원과 김상욱 전 의원의 협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성과라고 강조했다.
김준형은 “사나운 세계 질서 속에서 정치가 길을 잃지 않아야 국민의 삶도 흔들리지 않는다”며 “이번 수상은 영광인 동시에 더 무거운 책임으로 다가온다”고 밝혔다.
이어 “안주하지 않고 더욱 치열하게 고민하고 활동하겠다”며 “한반도의 평화와 진정한 국민주권 시대를 열기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의정대상은 국회의원의 입법·정책 활동과 국회 연구단체의 성과를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국회 공식 시상 제도다.
김준형,외평포럼, 제6회 국회의정대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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