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와 경기도 호남향우회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호남 출향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송 전 대표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오전에는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향우들과, 오후에는 경기도 호남향우회 향우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어 “고향을 떠나 전국 각지에서도 호남의 정체성과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늘 힘을 모아주시는 향우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 “여러분들이 호남의 자부심이자 대한민국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호남 출향민들의 지역사회 기여와 공동체 역할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만남에서는 출향민 사회의 역할과 지역 발전, 향우회 활동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 전 대표는 최근 전국 각 지역 시민·사회단체와의 간담회 등을 이어가며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