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남궁옥분이 동료 가수들과 함께한 골프 모임 근황을 전했다.
남궁옥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매월 3번째 화요일에 만나는 동료들”이라며 골프 라운딩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치현, 김범룡, 정수라, 우순실, 이상우, 이범학, 변진섭 등이 참석했다.
남궁옥분은 “두 팀이 신나게 재미나게 놀았다”며 “제일 큰오빠 이치현과 막내 변진섭 덕분에 모두가 더 즐거웠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김범룡은 3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남궁옥분은 “김범룡의 3언더 69타는 우리의 자랑”이라며 축하를 보냈다.
이어 “좋은 날씨 만큼 좋았다. 좋은 사람들끼리의 시간은 또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고 덧붙였다.
이번 모임 우승 역시 김범룡이 차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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