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김진환 기자 = 글로벌 그룹 BTS의 팝업 스토어가 일본 도쿄 중심부에 문을 열며 현지 팬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3일 일본 도쿄 도쿄 미드타운에 마련된 ‘BTS POP-UP : ARIRANG’ 현장에는 개장 초기부터 팬덤 아미(ARMY)가 몰리며 북적이는 모습을 보였다.
현장을 찾은 팬들은 전시 공간 곳곳에서 사진을 촬영하며 그룹의 활동을 기념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했다. 일부 방문객은 굿즈를 구매하거나 테마 공간에서 추억을 남기며 분위기를 즐겼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BTS의 음악과 메시지를 테마로 구성됐으며, 일본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이벤트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그룹의 대표 이미지와 상징 요소들이 반영된 전시물이 배치돼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현지 팬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다”며 “운영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팝업 스토어는 일정 기간 동안 운영되며,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팬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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