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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역세권 발전 범시민운동본부, 제2차 간담회 열려

광주송정역세권 발전 범시민운동본부가 19일 오전 광산구지역경제활력센터 1층 로비에서 2025년 제2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고 광주공항 국제선 재개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강원구 한중문화원장이 발표자로 나서 광주공항 국제선 부활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효과를 짚었다. 강 원장은 국제선 재개가 관광·비즈니스 수요 증대뿐 아니라 광주송정역세권과 광산구 일대 경제 전반에 파급력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토론에는 최영태 전남대학교 명예교수와 배훈천 광주공항국제선부활시민회의 상임공동대표가 참여해 공항 기능 회복이 지역균형발전 및 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의견을 나눴다.

범시민운동본부는 앞으로도 공항·철도·역세권을 연계한 복합 교통·경제 거점 전략을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시민사회와 행정이 함께 추진할 방향을 정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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