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윌희망합창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28일 오후 7시20분 수원SK아트리움에서 제7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합창단은 2015년 창단 이후 음악을 통한 희망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공연은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의 미래를 함께 그리기 위한 자리다.
연주회는 배우 김정화의 따뜻한 진행 아래 뮤지컬 배우 양준모와 진상현이 특별 무대를 꾸미며, 수원시립합창단과 뷰티플마인드오케스트라도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합창단 측은 “신선한 가을바람 속에 지난 10년간 함께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무대가 음악으로 감동하고 마음으로 함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는 10월 28일 오후 7시20분부터 수원SK아트리움(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로 24-25)에서 열린다. 문의는 수원SK아트리움(031-250-53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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