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시민을 위한 가을빛 예술제가 오는 9월 20일 저녁 7시, 분당 불곡산 대광사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전통 공연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는 가수 김준수, 성악가 김연우, 가수 우연이가 올라 관객과 만난다. 또 대광사 합창단의 합창 공연과 함께 베트남 전통 춤을 선보이는 다문화 공연팀도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이번 행사는 대한불교천태종 대광사가 주최하고 BBS 불교방송이 주관하며, 금강대학교와 금강신문, BTN이 후원한다.
공연 관계자는 “성남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마련했다”며 “가을밤 정취와 함께 음악과 전통 공연의 감동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 문의는 031-715-30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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