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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포럼 워싱턴DC서 개최

미국 워싱턴DC 덜러스 공항 힐튼호텔에서 ‘미주 한인포럼 2025’가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미주 청년 연합이 주최했다. 미국 전역에서 교포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청년층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이번 포럼은 ‘커뮤니티, 자유, 청년’을 주제로, 미주 한인 사회의 네트워크 강화와 세대 간 교류를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황교안 전 대표를 비롯해 이희천 교수, 전한길 대표, 박주현 변호사, 김성원 대표 등 한국 측 연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그랜트 뉴섬 예비역 대령, 바트 마르코이스 전 미 국무부 관계자, 칼라 샌즈 전 주독일 미국대사, 마이클 원 등이 연사로 나서며 한미 양국 인사들의 교류가 이뤄졌다.

포럼 참가자들은 한미 동맹과 민주주의 가치, 그리고 한인 청년들의 역할을 주제로 토론을 이어갔다. 주최 측은 영어 동시통역을 제공해 세대와 언어를 아우르는 포럼이 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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