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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양정기독교지도자상 시상식 열려

양정기독교회회가 주최한 제4회 양정기독교지도자상 시상식이 9월 11일 한국기독교성결성회관 황희자채플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방 부문에 전영훈 박사(공군 예비역 대령, T-50 초음속 항공기 개발), 교계 부문에 손광호 목사(한국알콜중독마약퇴치국민운동본부 이사장)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양정기독교지도자상은 신앙과 사회 각 분야에서 기독교적 가치와 지도력을 발휘한 인물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으로, 앞서 김규 목사, 안명환 목사, 김명환 장군, 안준배 목사, 신현태 장로, 안용호 목사 등이 역대 수상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행사는 예배와 시상식 순서로 진행됐다. 예배는 안용호 목사 사회로 찬송과 기도, 성경 봉독, 안명환 목사의 설교, 김규 목사의 축도로 이어졌다. 시상식에서는 정광흠 집사의 축시, 안준배 목사의 선정 보고, 시상 및 수상자 소감, 축가와 축사 순서가 이어졌다.

특히 축사에는 제3회 수상자인 신현태 전 국회의원과 김종배 전 육군사관학교 교장(중장)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양정기독교회회는 “신앙과 사회의 현장에서 기독교 지도자로서 귀감이 되는 이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격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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