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오는 18일까지 수원 타임빌라스에서 ‘2025 K리그 X 산리오캐릭터즈’ 팝업스토어를 연다. 현장은 DIY 커스텀존, 초대형 마이멜로디 에어벌룬, 포토월 등 체험 콘텐츠로 꾸며졌다.
이번 팝업은 온라인에서 이미 품절된 리유저블 백, 아크릴 키링, 마그넷 세트 등 한정판 굿즈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문객들의 인증샷과 참여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오는 11일에는 수원FC 소속 이용, 안현범, 안드리고, 조소현 선수가 현장을 찾아 팬 사인회를 연다. 구단 팬들과 고객들이 함께 소통하며 특별한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롯데백화점은 스포츠와 캐릭터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MZ세대 고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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