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ost

재외국민 뉴스채널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54541

Advertisement

안철수, 사이버 영토 수호 마라톤 참가…“보안 의식 높이는 뜻깊은 자리”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제17회 사이버 영토 수호 마라톤 대회에 참석해 달리며 사이버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를 통해 보안 의식을 고취하고, 사이버 위협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 의원은 한국 최초의 컴퓨터 백신 ‘V3’를 개발한 보안 전문가로, 과거에도 여러 차례 해당 대회에 참가해 왔다. 그는 이날 행사에서 “마라톤을 통해 많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사이버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행사 당일은 늦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며 달리기에 적합한 날씨였다. 안 의원은 “국민들이 달리기를 통해 기초체력을 기르고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러너들과 함께 달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회 현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사이버 보안은 생활 속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공유하며, 생활 속 보안 수칙 준수와 온라인 안전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댓글 남기기

Korean Post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