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이재준 시장이 집무실에서 방송인 서경석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서경석은 연예인 최초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이력이 있으며, 직접 집필한 ‘서경석의 한국사 한 권’을 통해 한국사 대중화에 나선 바 있다. 이 시장은 책을 읽고 있다며 “스토리텔링과 유머가 곁들여져 술술 읽히는 역사서”라고 평가했다.
서경석은 수원 역사에도 관심을 보이며 이 시장과 오랜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의 만남의 구체적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조만간 영상으로 발표될 예정이라고 이 시장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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