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도 전역에 호우경보를 발령하고, 도민들에게 강하고 많은 비로 인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도는 호우·태풍 관련 재난신고는 119, 안전 문제는 ‘경기도 안전예방 핫라인’(010-3990-7722)으로 즉시 연락할 것을 안내했다.
또한 관련 정책으로 도민 전원 자동 가입되는 ‘경기 기후보험’을 소개했다. 도민 부담 없이 온열·한랭질환 진단비, 특정 감염병 진단비, 기후 재해 위로금 등을 보장하며, 보험금은 도민이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
아울러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은 주택, 농·임업용 온실, 상가·공장 등을 대상으로 가입 가능하며, 상품별로 최소 1만7500원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 보장 범위에는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8종 재해 피해가 포함된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