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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전, 미래 셰프들의 열정 가득한 강의 현장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한호전 강의실이 매번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다. 요리 명인 정호영, 이연복 셰프가 함께하는 강연 자리마다 학생들은 미래 스타셰프의 꿈을 향해 눈을 반짝이며 강의를 경청한다.

정호영 셰프는 “세상은 별거 아니다. 열심히 살면 길이 열린다”며 학생들에게 용기를 전했다. 이연복 셰프 역시 “꾸준함이 결국 실력을 만든다”며 끈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의가 끝난 뒤에도 학생들은 셰프들에게 질문을 이어가며 조언을 구했고, 셰프들은 일일이 답하며 후배들의 성장을 응원했다. 강의장을 가득 메운 젊은 열정은 ‘미래 요리계의 주역’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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