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의원은 20·21·22대 국회의원으로 경북 경주시를 대표하며 외교통일위원회에서 활동 중이다.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국회 한일의원연맹 부회장을 역임하며 한·일 관계 증진에 힘써 왔다.
최근 일본 방문 일정에서 무토 요지 경제산업대신을 만나 양국 중소기업 간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하라 내각정보관, 나가시마 일한의원연맹 간사장, 다케다 료타 전 간사장, 스즈키 무네오 참의원, 스즈키 다카코 중의원 등 여·야 주요 인사들과 연쇄 회동을 갖고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와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 전략을 공유했다.
김 의원은 “정치적 신뢰 회복과 경제적 공감대 형성이 한·일 협력의 초석”이라며, “과거 갈등을 넘어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구체적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보는 한·일 양국 간 새로운 협력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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