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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수원에서 다섯 번째 토크 “철수형은 듣고 싶어서” 성료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시민과의 소통형 토크 콘서트 ‘철수형은 듣고 싶어서’의 다섯 번째 에피소드를 24일 수원에서 진행했다. 행사 장소는 수원 AK플라자 앞 광장이었다.

이날 현장에는 안 의원의 저서 안철수의 생각을 들고 온 시민이 사인을 요청하는 등 현장 분위기는 친근하고 자유로운 소통으로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은 정치 현안부터 생활 속 민원까지 다양한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안 의원은 “많은 분들과 직접 대화하고 싶어서 시작한 자리인데, 갈수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늘어나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토크 장소는 어디가 될지 고민 중이지만, 시민과의 진솔한 대화는 계속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철수형은 듣고 싶어서’는 지난 5월부터 서울, 대전, 대구, 인천을 거쳐 이날 수원까지 총 다섯 차례 진행됐다. 정치적 메시지보다 생활 밀착형 소통에 방점을 두며 중도층 확장 전략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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