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은 최근 국제평화안보포럼, 인천국제해양포럼, 인천상공회의소 140주년 기념식 등 연이은 주요 행사들을 통해 “바다에서 평화로, 평화에서 번영으로 나아가는 길이 인천의 미래”라고 밝혔다.
유 시장은 “인천의 역사는 항상 바다에서 시작됐다”며 “바다는 전쟁의 상처를 딛고 자유와 평화를 이루게 한 통로였고, 이제는 산업과 혁신, 문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무대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최근 인천에서 열린 여러 국제 포럼과 기념식은 인천이 세계적인 도시(Global TOP 10 City)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반도의 지속가능한 평화와 안보를 위해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고, 해양자원을 통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며, 기업과 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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