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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부부,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

가수 박위 부부가 서울특별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박위는 18일 본인의 SNS를 통해 “저희 부부가 서울특별시 홍보대사가 되었다”고 직접 알렸다.

이어 “아름다운 도시 서울을 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적극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박위는 “서울은 꿀이다!”라는 표현으로 서울의 매력을 강조하며 홍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서울시는 박위 부부가 가진 긍정적인 이미지와 대중적 인기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도시 브랜드 홍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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