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이 국내를 방문하거나 체류 중인 재외동포의 운전면허 발급 편의를 위해 서울 광화문 소재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내에 운전면허 재발급 및 갱신 서비스를 정식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7일부터 정식 운영 중인 이번 서비스는 국내에 체류하거나 방문한 F-4비자 소유 외국국적 동포와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1종 운전면허의 재발급과 2종 운전면허의 재발급 및 갱신, 관련 상담 등이 제공된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재외동포365민원포털(http://www.g4k.go.kr)’에서 ‘광화문 센터 방문예약’을 선택해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는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A동 2층에 위치해 있으며, 기존 전국 34개 운전면허시험장과 경찰서에서도 내국인과 동일한 운전면허 민원 서비스는 지속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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