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꿈꾸는 사진관(감독 정초신)이 제7회 아프리카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는 아프리카재단과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의 공동 주최로 열리며, 해당 작품은 앞서 모스크바 영화제에서도 소개된 바 있는 화제작이다.
상영은 오는 5월 25일 오후 5시 30분, 부산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 상영관에서 진행된다. 상영 직후인 저녁 7시부터는 정초신 감독이 직접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GV)도 마련되어 있다.
티켓은 인터넷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영화와 아프리카 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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