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섭 월드옥타 상임이사(태국한인회 회장)이 지난 28일 안동에서 열린 ‘2025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 행사장에서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천만 원을 이철우 경북도지사에게 전달했다.
윤 회장은 “비록 해외에 거주하고 있지만 고향 경북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성금을 준비했다”며 “산불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올해 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북부 지역의 복구 사업과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월드옥타 세계대표자대회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행사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연대와 후원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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