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LA지회 김은숙 부회장과 4월 28일 경북 안동에서 열린 월드옥타 대회장에서 신현태 원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인터뷰는 제26차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행사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월드옥타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와 한인 경제인의 역할 확대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김은숙 이사는 LA지회 활동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차세대 한인 경제인 육성에 특히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김 이사는 또 “LA는 북미 시장 진출의 전략적 거점인 만큼, 한국 중소기업들의 성공적인 현지 안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이번 안동대회는 세계 각국의 지회장과 이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라고 평가했다.
신현태 원장은 인터뷰를 통해 김은숙 이사의 활동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하며, “LA지회의 지속적인 성장과 한인 경제인 지원 노력은 월드옥타 전체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옥타 안동대회는 전 세계 70여 개국 140여 개 지회 소속 한인 경제인들이 참가해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국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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