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박종범이 재경 지역 원로 인사들과 만나는 간담회를 열었다.
6일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월드옥타 회장 박종범 재경 시니어 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 현장에는 간담회 명칭과 일정이 적힌 현수막이 걸렸으며, 재경 지역 시니어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간담회는 비교적 소규모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테이블에 둘러앉아 식사를 하며 재외동포 경제 네트워크와 월드옥타 활동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는 정장 차림의 참석자들이 줄지어 앉아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이 연출됐다.
이번 자리는 재경 지역 원로 경제인들과의 교류 및 의견 수렴을 위한 취지로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참석자들은 재외동포 경제 네트워크 강화와 차세대 경제인 육성 등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월드옥타는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활동하는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단체로, 재외동포 경제인 간 교류 확대와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 역시 재외동포 경제 네트워크와 국내 경제인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의미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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