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OKTA) 나고야 지회가 11월 20일 제22기 2차 이사회를 열고 올 한 해 활동을 정리하는 한편 다음 기수를 대비한 운영 방침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회원 확대,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 차세대 육성 프로그램 참여 확대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 이사들은 지회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의견과 제안을 제시했으며, 특히 일본 내 8개 지회와 해외 자매 지회와의 연계 강화 필요성이 공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논의를 통해 지역 기반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와 교류 플랫폼 기능 강화가 중점 추진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OKTA 나고야는 세계 코리안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해외 경제 정보 공유, 무역 세미나, 상품 전시회,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년 실시되는 세계대표자대회와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차세대 무역스쿨 참여 기회도 회원 혜택으로 안내됐다.
지회 측은 지역 내 교민 경제인 참여 확대가 지속 성장의 핵심이라고 강조하며 관심 있는 예비 회원들의 문의를 받고 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