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 박종범)는 오는 4월 열리는 ‘2025 코리아 비즈니스 엑스포 안동’ 대회를 앞두고 공식 홍보영상을 공개했다.
월드옥타는 지난해 10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Korea Business EXPO(한국상품박람회)’를 처음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안동 대회를 기점으로 국내외에서 열리는 월드옥타 수출박람회를 ‘Korea Business EXPO’라는 통합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월드옥타 관계자는 “이번 안동 세계대표자대회는 전 세계 70개국 151개 지회의 월드옥타 회원과 해외 바이어 등 약 2천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라며 “한국 중소기업의 글로벌 판로 개척을 위한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안동시와 공동으로 주최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한류 연계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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