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헌정회는 제24대 회장 선거에서 정대철 현 회장이 단독 입후보해 연임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제9·10·13·14·16대 국회의원을 지낸 5선 의원으로, 새천년민주당 대표와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등을 역임했다. 정대철회장은 “헌정회의 발전과 국민 대통합에 앞장서고 개헌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헌정회는 3월 24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선출을 포함한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총회는 정균환 임시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사업보고와 전차회의록 보고, 2024년 세입세출 결산의 건, 원광호 감사의 감사보고가 차례로 보고됐다. 이어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날 임원선출 안건에서는 변정일 선거관리위원장의 진행 아래 정대철 회장이 단독 후보로 제24대 회장에 연임되는 안건이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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