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민대학이 제4기 후반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의 주제는 “APEC 이후의 경주 – 국제도시로의 도약과 실천”이다.
강좌는 9월 13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황촌마을활력소에서 열린다. 첫 강연은 이영찬 동국대 교수의 ‘2025 APEC 정상회의와 향후 과제’로 시작하며, 정우탁 전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장, 김문지 한국수출입은행 연구위원, 반상우 동국대 교수 등이 차례로 강연을 이어간다.
특히 10월 16일에는 동국대 글로벌에이스홀에서 열리는 시민 공개 토론회 ‘APEC 경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가 주목된다. 이 외에도 김해시 일원 문화탐방, 경주 도시 경관 답사 및 수료식이 포함돼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으로, 9월 7일까지 전화(010-3544-9911, 054-775-2266) 또는 이메일(kk9119@nate.com)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청서는 경주발전협의회 홈페이지(http://www.gjlove.org)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경주발전협의회가 주관하고 경주시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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