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립교향악단이 2025년 3월 13일 오후 7시 30분,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수원 음악인의 밤’ 기획 연주회를 개최 했다.
이번 연주회는 지휘자 선은혜가 이끌며, 피아니스트 김은아와 황수연, 색소포니스트 임승훈, 첼리스트 권채롬이 협연자로 무대에 올랐다..
프로그램은 멘델스존의 ‘핑갈의 동굴’ 서곡, 모차르트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K.365)’, 이베르의 ‘색소폰을 위한 작은 협주곡’, 생상의 ‘첼로 협주곡 1번(Op.33)’ 등으로 구성됐다.
신현태 원장이 김명신 수원시음악협회회장을 인터뷰 하였다.
수원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수원의 음악인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밤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협연과 깊이 있는 연주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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