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무역협회(옥타) 통상위원회가 주최하는 ‘2025 제4회 통상 TRADE SHOW’가 오는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경상북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옥타 회원 간 비즈니스 교류를 활성화하고, 국내외 기업 간 협력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제조사 및 거래처 회원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3월 7일까지 접수받는다.
참가비는 제조사의 경우 160만 원(1,100달러), 거래처는 200만 원(1,375달러)이다. 신청자는 참가 신청서와 필수 서류를 이메일(mice@okta.net)로 제출해야 한다.
문의는 소속 통상 위원회 위원장 또는 월드옥타 본부 사무국 행사운영팀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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