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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미래희망, 신년회 개최…회원 화합과 지역 발전 다짐

수원미래희망(회장 엄익수)은 2025년 1월 10일 오전 11시, 수원시 지만동 소재 백리향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단체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며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함께 힘을 모아 목표 달성”

엄익수 회장은 신년사에서 “회원님들의 건승과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수원미래희망이 지향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2025년은 수원미래희망이 지역사회의 가교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단체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주요 인사 대거 참석

이날 행사에는 김용서 전 수원시장, 이종월 전 회장, 신현태 전 국회의원, 최규진 전 도의원 등 지역 정계와 단체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호겸, 김도훈, 한원찬 도의원을 비롯해 홍종수, 김기병 시의원, 최흥식, 박명자 전 도의원 등이 함께하며 단체의 발전을 응원했다. 또한, 원숙자 감사와 김경숙 부회장을 포함한 약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단체의 결속력을 보여줬다.

엄익수 수원미래희망회장인터뷰

지역사회 기여와 단체 비전 공유

행사는 회원 간 화합을 다짐하며 진행됐다. 주요 참석자들은 2025년 단체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수원미래희망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제안과 아이디어가 공유돼 회원들 간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수원미래희망 관계자는 “이번 신년회는 단체가 지역사회에 더 많은 기여를 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실천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 다짐

회원들은 행사를 마무리하며 수원미래희망의 2025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한 단체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신년회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의 가교 역할을 자임하는 수원미래희망의 다짐과 비전을 보여주는 자리로, 회원들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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