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상인연합회 회원들, 김광훈소장 2025년 귀임소식에 아쉬움 전해
경상북도 동경사무소(소장 김광훈)가 협찬한 ‘경상북도 식품 및 특산물 홍보전’이 2024년 12월 16일(월) 오후 5시 30분, 신주쿠 상인연합회 송년회와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일본에 수출된 경북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상인들 간의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신주쿠 상인연합회 회원들과 주요 관계자들은 경상북도의 다양한 농수산물과 전통식품을 직접 보고, 맛보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훈 소장은 인사말에서 “2020년부터 4년간 경상북도 동경사무소장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분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었다”며, 2025년 귀임을 앞둔 소회를 전하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특산물 홍보전에서는 경상북도의 다양한 식품과 특산물이 전시되었고, 참가자들은 시식과 체험을 통해 경북의 우수성을 몸소 느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특산물 홍보를 넘어, 경상북도와 도쿄 지역 상인들 간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생의 기회를 마련하는 자리로 평가되었다.

김광훈 소장은 “이번 행사가 경북 특산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주쿠 상인연합회 정재욱 회장은“경상북도 동경사무소의 다양한 활동과 노력에 감사하며, 이번 행사가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경상북도 특산물 홍보전 및 송년회는 김광훈 소장의 마지막 공식 행사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깊었으며, 신주쿠 상인연합회 회원들은 김광훈소장의 귀임소식에 아쉬움 전하며 앞으로도 경북 특산물을 일본에 더욱 열심히 판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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